top of page

파이심리상담센터 소식

공개·회원 1명

학교폭력의 상처


누군가 쉽게 잊으라 말하지만...... 그리 쉽게 말하는 당신은 전혀 고통을 모르는 것이다. 쉽게 잊을 것이었다면 이렇게 아프지도 않았을 거니깐..... .......지옥이 별 건가?

지옥 같은 그 곳이 학교였다.

나 혼자 어찌 할 수 없는 내가 나도 싫은데...... 결국 어쩌지 못하는 거 아닐까....?


잠 오지 않는 밤... 생각은 멈추지 않고 돌아가고......


나는 어딘가 미로를 헤매고 있는 것만 같다.....


파이상담센터 031-703-0103

11회 조회

  • kachoi81
    kachoi81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