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심리상담센터] 가사공감 - 장기하와 얼굴들 '나란히 나란히' 를 통한 조망수용능력



흔히, 아끼는 사람이 생기면 좋은 건 다 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나에게 맛있는 음식은 그 사람에게도 맛있을 것 같고, 내가 본 재밌는 영화를 그 사람도 재밌어 할 것 같다. 내게 좋은 것이 사랑하는 이에게도 좋을 것이라는 믿음. 좋은 의도로 좋은 것을 함께 하고픈 마음이 항상 옳은 걸까? ​ 너를 위해 한 모든 좋은 것들


친밀할수록 더 잊기 쉬운 상대방의 관점

이별 후에야 보이는 상대방의 관점

지금 사랑하는 이의 눈을 한 번 바라보면 어떨까? 나의 연인이 바라보고 있는 것이 내가 보는 것과 같은지 한 번 주의를 기울여보자. 부모라면, 내가 목숨보다 더 사랑하는 자녀가 원하는 것이 내가 원하는 것과 같은지 잘 살펴보자. 심리학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내가 좋아하는 것과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다를 수 있음을 아는 '정서 조망 수용능력'은 생후 18개월 경부터 발달한다고 한다. 성인이 된 지금. 어린 시절 발달시켰던 이 능력을 다시금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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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송주연(오마이뉴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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