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강박장애




저장강박장애는 미국 정신 의학 협의회의 정신질환 진단 및 통계 편람(DSM-5)


에서 2013년부터 새로운 진단명으로 분류되었습니다.


성인의 약 5%정도가 이 증상을 갖고 있고 전두엽의 의사결정기능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겨납니다.


보통 10대에 발현되며, 가족력이 있어 80% 정도는 직계가족의 한명과

동일한 버릇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 왜?? 쓸데없이 물건을 모을까?? 📷


"저장강박장애"는 콜렉터와는 엄연히 다른 만성 질환입니다.


콜렉터는 특정 분야에 흥미를 가지고 관련된 물건을 체계적으로 수집하는


사람을 의미하는데, 저장강박장애는 단순히 '버리고 싶지 않아서'


'물건에 책임감을 느껴서', '언젠간 필요할 거라고 생각해서'


라며 병적으로 물건을 모으고 버리지 않습니다.


저장강박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어린시절에 '애착' 관계에 문제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불안정 애착은 애정을 과도하게 갈구하고 변덕을 부리는데


이 중 '회피애착' 과 관련이 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회피형 애착은 애정을 갈구하면서도 타인과 친밀해지는 것을 두려워 합니다.


그래서 사람보다는 물건에서 애착을 느끼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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