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은 끝나지 않는다.....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외롭다.

'함께' 를 갈망하다가 '혼자' 돌아가는 것이 삶........

순간을 함께하는 사람이 오묘하게 섞이는 마법 같은 일일 뿐.........

대신할 것도, 채울만한 것도, 공평하게 다 없다.......

그래서 외로움은 없애려고 노력해봤자 결국엔 다시 똑같다.

이별도 똑같다...........

여전히 내 마음을 채워주고 함께해 줄 이를 찾는 마음도 다 똑같다.......

그리고....... 살아가다가 불현듯 그 외로움에 함께 공명하며 함께 울고 웃어줄 누군가를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어쩌면........ 똑 같 다........

♥ 따뜻한 마음과 눈으로 몸을 기울여 듣고 함께 하는 곳 ♥

파이심리상담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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