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이야기] 요즘 아이들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묻습니다.

무슨 일이 하고 싶냐고.

대부분의 아이들은 대답합니다.


“돈 많이 버는 일이요!!!”

“어떤 일이 돈을 많이 버니?” “그 일은 왜 돈을 많이 버는 것 같니?” 라고 물으면...



“모르겠어요....


”또 아이들에게 묻습니다.

어떤 일은 하고 싶지 않냐고.

대부분의 아이들은 대답합니다.


“힘든 일이요!!!”

“어떤 일이 힘든 일이니?” “그 일은 왜 힘든 것 같니?” 라고 물으면


역시


“모르겠어요....”


청소년기는

모르는 것이 당연합니다.

현실과 이상, 과정과 결과를 아직 배워가는 중이거든요.

그러니 당연히 혼란스럴 수 밖에요...


청소년기가 중요함을 그토록 강조하는 이유는

바로 청소년기가,

현실적인 자신의 모습을 마주해야 하는

최초의 시기이자

정체성을 완성해야 하는

마지막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생각없고, 무책임해 보일 때도 있지만,

나름대로는 치열하게

자신의 현실과 미래를

찾는 중이랍니다.


그 혼란을 줄일 수 있는 법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막연한 미래를

구체적인 현실로 가져오는 방법입니다.


확실한 가치관,

확실한 진로를 찾는다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고,

그러면 우리 아이들은

조금은 덜 혼란스럽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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