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살적 자해




요즘 청소년들 사이에 유행처럼 번지는 자해.......

자해, 피, 상처, 아이 소지품 속의 도구들.....

너무 놀라고 충격적이기까지 합니다.

사실.. 아이들은 더 무섭고, 더 혼란스럽습니다.

하나만 기억해주세요.......... 아이들은 본인들도 혼란스럽고

어찌해야할 지 모릅니다.......

부모님들은 정말 어렵지만... "침착"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 엄마, 아빠 호들갑떨지 말아주세요~! "

자해와 자살시도는 그 목적과 방향이 다릅니다.

청소년들은 감정적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한 일시적 진정제로 자해를 선택합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감시와 압박과 확인이 아닙니다.

바라봐주고, 눈을 맞춰주고, 진심으로 들어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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