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이 필요할 때 ~!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것은 생각보다 쉽습니다.

기분이 좋으니까 행복하다고 금방 느끼는 식이죠.

하지만 부정적인 감정들, 특히 분노의 감정을 알아채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주변사람들이 보기엔 화가 난 거 같이 보이는데 본인은 인지하지 못할 수도 있구요.

속으로는 분노가 쌓이지만 겉으로 드러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화가 나면 시야가 좁아져 경직된 사고를 하게 되므로 객관적인 문제해결력이

떨어지게 되고 주변사람들과의 관계도 서먹해집니다.

그래서 본인이 스스로의 화를 인정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합니다.

화가났다 느껴질때 건강하게 감정이나 의견을 표출할 수 있게

"분노조절"을 해야 하는 이유인데요.

그 포인트를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 1. 언어공격을 가할 때 📷

- 화가났을 때 자연스럽게 화풀이 대상에게 육체적, 언어적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할 땐 본인이 화가 났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말을 내뱉기 전 한 타이밍 호흡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 2. 부탁보다는 훈계하거나 명령하려 할 때 📷

- 본인이 화가 난 상태라는 것을 명백히 알려주는 신호는

버럭 소리를 지르며 명령을 할 때입니다.

상대방도 감정이 상하지 않을 리가 없겠지요....

상대와의 원만한 관계를 위해 목소리 볼륨을 줄이고

톤을 좀 더 부드럽게 유지해야 할 때 입니다.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할 땐 자신이 차분하게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간결하게 전달하고 있는지도 체크해 보세요~!

📷 3. 최악의 상황을 상상할 때 📷

- 화가 날 땐 사고의 폭이 좁아집니다.

매사 비관적인 시선으로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는 편이라면

본인에게 분노가 쌓여있는 건 아닌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4. 감정적으로 받아들일 때 📷

- 화가 날 땐 상대방이 던진 말을 전부 사적인 것으로 받아들여

마음이 상하기 쉽습니다.

그럴 때는 제3자의 입장에서 거리를 두고 자신을 화나게 만든 말과 행동을

다시 생각해보는 게 좋습니다.

자신과 무관한 일에 감정을 담고 대응했다면

자신에게 쌓인 화를 먼저 풀어야할 때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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