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스트레스? 세대차이!!




명절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변했습니다.

왁자지껄하게 떠들며 친척들과 어울려 정을 느끼고 확인하는 느낌이 아니라

뭔가 채근당하고 일방적으로 강요당하는, 희생도 피로도 감내해야 하는 그런 느낌?

특히 어른들의 잔소리는 극심한 스트레스1위지요.

잔소리 할거면 돈내고 하라는 명절잔소리 메뉴판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러한 차이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세대차이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어른들은 관심과 애정으로 학교 졸업했냐? 직장 잡았냐? 결혼은 언제 할거냐? 애는 언제 낳을꺼냐?

묻는거라고 하십니다. 다정한 말투는 아니지만, 오랜만에 만나는 것이니만큼 그 자체가 관심과 애정의

표현이라고요. 모르는 사이라면 물어보지도 않을거라 하시지요...

예전에 비해 사적 영역이 넓어지고 자기표현이 늘어난 사람들이 듣기엔

너무나 무겁고 가치판단적인 말이 많습니다.

서로의 언어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적당할 때 자리를 피하는 것도 방법이구요....

어른들은 현 청년들의 시대정신과 가치관을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어른이라서 일방적인 대화, 젊은 세대라서 정색하는 것보다는 격려와 존중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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